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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으로는 기관지 및 폐에서 생기는 암으로, 기관지에서 생기는 암은 기관지암이란 명칭이 정확하나 폐암으로 통칭합니다.

비소세포폐암은 비교적 성장속도가 느리고 주변조직으로 퍼진 후 나중에 전신으로 전이해 나가므로 초기에는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소세포폐암은 조기에 전신으로 전이해 가는 성질이 있어 원칙적으로 수술을 권장하지 않으나 항암제와 방사선 병합 치료도 가능합니다.

최근 들어 한국의 폐암의 빈도 및 사망률은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으며 2001년에 이어 2002년도에도 전체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25명 정도)

흡연이 대표적 원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 발생이 15-80배까지 증가하며 이는 흡연량에 비례합니다.
담배 연기 중에는 벤조피렌 등 수십종의 발암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흡연자가 피우는 담배연기에 노출되는 것으로 간접흡연에 의해서도 폐암발생이 증가합니다.
한국의 흡연률은 한국 남자의 흡연률은 60% 정도로 아직도 높은 수준이고 흡연 인구가 감소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역행하고 있으며, 폐암 사망률이 감소하는 시기가 국가적 금연운동을 시작한 후 30년 정도가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외에 환경적요인(공해, 간접흡연 등), 직업적 요인(석면,비소 등),방사선(라돈 등), 유전적 요인, 과거의 폐질환 등이 폐암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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