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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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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er pylori)는 인체 내에 감염이 되어 위 내에 살면서 만성염증과 웨궤양, 십이지장 궤양과 위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균입니다. 연령별로 차이는 있으나 우리나라 성인의 약 60-70%가 헬리코박터 균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헬리코박터 균이 있다고 모두 다 위암이나 궤양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헬리코박터 균은 1급 발암인자로 위암의 발생과 궤양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기위암 수술 후나 궤양이 있는 환자의 경우엔 반드시 치료 해야 됩니다.


헬리코박터는 일단 위 내에 감염이 되면 치료를 하지 않는 한 평생 감염이 지속되게 됩니다. 시중에 알려진 야쿠르트나 다른 보조식품으로는 균이 죽지 않으며 항생제와 위산 억제제를 동시에 병합 투여하는 요법만이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1차 제균치료는 7일간 아침과 저녁 두 번 약을 복용해야 되며 헬리코박터가 균이기 때문에 균을 죽이기 위하여 고용량의 항생제가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들어가는 항생제로 인하여 위장장애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피부발진, 입맛이 씀, 구역, 구토, 복통, 배가 부글부글, 설사… ->30%에서 발생

제균 치료 시에는 항생제가 들어가기 때문에 불규칙적으로 복용 시에는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오히려 내성균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치료기간 중에는 규칙적으로 약을 빼 먹지 말고 복용해야 합니다.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의 치료 효과는 약 80%정도로 치료를 받은 환자 10명중 8명은 균이 죽으나 2명에서는 균이 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균이 죽었는지 여부는 제균치료 1개월 후 내시경 또는 요소 호기 검사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10%에서 1년 안에 헬리코박터에 재 감염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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