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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는 말을 하거나 숨을 쉴 때 나는 불쾌한 냄새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 났을 때나 음식물을 먹고 나서 생기는 입 냄새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문제가 안되나 치솔질이나 구강 세정제로 제거가 안 되는 병적인 입 냄새는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국내의 연구에 의하면 치료를 받아야 되는 병적인 입냄새를 가진 경우가 성인의 약 25% 로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사회관계 유지를 위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되기 때문에 나쁜 인상을 줄 수 있는 입 냄새에 관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실 예로 미국의 경우 성인의 약 50%가 입 냄새로 고민하고 있고 입 냄새 치료를 위해서 연간 10억불 이상이 소모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입 냄새에 대한 고민은 비단 최근에 부각된 문제 만은 아닙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헌이나 2000년 전에 쓰여진 탈무드에도 입 냄새에 대한 언급이 나와 있으며 특히 탈무드에는 배우자의 입 냄새가 심할 경우 이혼의 사유가 된다고 명시되어 있기까지 합니다. 이런 것들을 볼 때 입 냄새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을 괴롭혔던 문제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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