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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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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시행하는 일반적인 엑스선검사로서 흉부, 복부, 관절, 뼈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흉부촬영은 폐암, 폐결핵, 폐렴, 심비대 등 폐기관지 질환과 심장질환을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폐암의 경우 생기는 위치에 따라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단순 흉부 촬영으로 구분이 어려운 경우는 CT 촬영이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뼈가 가장 잘 관찰되기 때문에 골절, 골암, 진행된 관절염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결석이나 석회화 음영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요로결석이나 담석이 의심되거나 동전 등의 이물질을 삼켰을 때 복부촬영 및 신장촬영 등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검사 전 유의사항
1. 엑스선 검사 시 금속물질은 제거하셔야 합니다.
2. 엑스선 검사 시 방사선에 노출되지만 진단 목적의 단순촬영에서는 방사선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부작용은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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