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교육은 각 지점 선생님들의 유니폼을 볼수 있어 눈이 너무나도
즐거운 교육이었습니다.
인천계양점 역시 깔끔한 블랙&화이트 유니폼이 눈에 띄었습니다.
2차 교육, 역시 맛난 간식도 준비해주시고,
"앞으로 교육때는 계양지점의 선물은 내가 책임질께" 라고 말씀해주신
윤형선원장님 덕분에 더욱더 즐거운 교육이었습니다.
항상 7시 늦어서야 교육이 진행되지만, 반짝이는 눈으로 지켜봐주신
인천계양점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다음 교육 때 뵙겠습니다.